PC UX1 플랫폼 리더십에 대한 생각 - 키보드와 설정 나에게 있어 생각을 정리해둔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핵심 개념, 아이디어 이런건 마치 번개를 치듯 어? 그거였네. 라고 정리가 된다. 이런걸 빨리 정리해두면 나중에 후속 작업을 하기가 정말 편하다. 뼈대가 있으니 그냥 따라가면 되니까. 혹시 후속 작업이 잘 안된다 하더라도 초안을 보고 왜 이건 생각 못했지? 하고 완성도를 높이기도 쉽다. 그런 의미에서 노트북은 와이파이 중심이다 보니 네트워크에 항상 연결되기가 쉽지 않고 스마트폰은 휴대하기 좋지만 생산성(자판 입력)이 아쉬웠다. 그래서 시간을 좀 더 촘촘히 쓰기 위해 갤럭시 탭 S11과 슬림 키보드 북커버를 구매했다. 이제 약 2주 좀 넘는 시간이 지났는데 플랫폼 리더십 관련해서 느끼게 된 점 2가지가 있다. 1. 키보드 엔터키의 UX는 왜 방치되.. 2025. 10. 11. 이전 1 다음